클락스 오리널스 X 더디 - 200년 전통의 클락스와 가장 ‘지금’다운 신예 더디가 만났습니다. 홈, 패션 200년 전통의 클락스와 가장 ‘지금’다운 신예 더디가 만났습니다. 이번 커스텀 에디션의 베이스는 클락스의 아이코닉한 ‘왈라비’. 익숙한 실루엣 위에 더디만의 느슨한 감도를 한 겹 덧씌웠습니다. 포인트는 포근한 페이크 퍼와 낡은 듯 연출된 꽃무늬 디테일. 마치 시골 할머니댁에서 발견한 CollaVue에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