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맥스 X 피너츠 - 내 손목에 스누피와 친구들이 있다면? 홈, 패션, 캐릭터 결국 또 나오네요. 타이맥스랑 피너츠 조합. 이번에도 딱 타이맥스답게 힘 빼고 위트만 챙긴 느낌이에요. 다이얼 위에서 멍 때리는 스누피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 좋아지는 그런 거 있잖아요. 복잡한 거 다 빼고 가벼운 옷차림에 슬쩍 걸치기 좋은 시계 찾는다면 이게 정답 아닐까 싶네요. 귀여 CollaVue에서 전체 보기